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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언제나 마음이 훈훈해지는 가자고
최고관리자 | 2018-12-17 |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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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침을 열고보니 하늘은 잔뜩흐림
> 도대채 미세먼지인지 비구름인지 모를 뿌연하늘
> 보기만해도 숨이 확 막힐것만 같습니다
> 12월의 문을 열고보니 역시 따라가기 힘들정도로 뛰어가는데....
> 좀 느리가도 좋으련만~~
> 어느덧 훌쩍 가버린 한 해의 시간들을 떠올려본다
> 많이도 행복했고...
> 많이도 즐거웠고...
> 많이도 힘들었던 시간들
> 이젠 돌아올수 없는 날들이기에
> 기억의 저편으로 걸어두려합니다
> 열심히 달려온 길이지만 아쉬움이 남는 시간들속엔
> 고향이 영종인 지기들과 두번째 제주여행을
> 제주도가자고의 임재윤사장님과 함께했던
> 추억들이 따듯함으로 남습니다
> 가끔씩 가자고의 홈피를 둘러보며 올라와있는 여행후기를
> 볼때마다 좋은 추억들을 남겨주는거 같아
> 고마움이 들고 아들같은 임사장님이 보고싶기도 하고...
> 1년에 한번씩 멤버들과 떠나는 여행
> 내년엔 어디로 튈지 모르지만 분명 또 만날기회가 있으리라 기대하며
> 사장님과 여행자들과 따듯한 마음을 나눌수 있었고
> 여행을 통해 힘든일들을 치유받으며 서로의 속내를 다독여주며
> 살아온 지난날들이 마음 언저리에 빼곡히
> 추억이 되어 일렁입니다
> 가자고 대박을 위해 화이팅 입니다
 >
 > 사모님 안녕하세요
 사모님들과 보냈던 따뜻한 봄날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추운 겨울이 다가왔네요
저 또한 사모님들과 같이한 시간이 너무도 즐거웠습니다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좀더 잘해드릴걸 이런 생각도 듭니다
이렇게 잊지 않으시고 응원에 글도 남겨 주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저 또한 우리 사모님들이 보고 싶습니다 ^^
다음에 오시더라도 제가 꼭 사모님들 다시 모시겠습니다
그동안 몸건강히 잘 지내시고 아프지 마세요
다시 한번 감사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