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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마음이 훈훈해지는 가자고
장은임 | 2018-12-16 | 128
아침을 열고보니 하늘은 잔뜩흐림
도대채 미세먼지인지 비구름인지 모를 뿌연하늘
보기만해도 숨이 확 막힐것만 같습니다
12월의 문을 열고보니 역시 따라가기 힘들정도로 뛰어가는데....
좀 느리가도 좋으련만~~
어느덧 훌쩍 가버린 한 해의 시간들을 떠올려본다
많이도 행복했고...
많이도 즐거웠고...
많이도 힘들었던 시간들
이젠 돌아올수 없는 날들이기에
기억의 저편으로 걸어두려합니다
열심히 달려온 길이지만 아쉬움이 남는 시간들속엔
고향이 영종인 지기들과 두번째 제주여행을
제주도가자고의 임재윤사장님과 함께했던
추억들이 따듯함으로 남습니다
가끔씩 가자고의 홈피를 둘러보며 올라와있는 여행후기를
볼때마다 좋은 추억들을 남겨주는거 같아
고마움이 들고 아들같은 임사장님이 보고싶기도 하고...
1년에 한번씩 멤버들과 떠나는 여행
내년엔 어디로 튈지 모르지만 분명 또 만날기회가 있으리라 기대하며
사장님과 여행자들과 따듯한 마음을 나눌수 있었고
여행을 통해 힘든일들을 치유받으며 서로의 속내를 다독여주며
살아온 지난날들이 마음 언저리에 빼곡히
추억이 되어 일렁입니다
가자고 대박을 위해 화이팅 입니다